화곡동 빌라 냄새 때문에 결국 돈을 쓰고 나서 든 생각
화곡동 오래된 빌라로 이사 오고 시작된 냄새와의 싸움 지지난달에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작은 빌라로 이사를 했습니다. 연식은 대략 15년 정도 된 곳인데, 집을 보러 왔을 때는 전 세입자가 문을 열어놓고 환기를 시켜놔서 그랬는지 별다른 냄새를 느끼지 못했습니다. 그런데 계약을 끝내고 짐을 다 들여놓은 첫날 밤부터 어디선가 쿰쿰하고 찌든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. 처음에는 그냥 오래된 … 더 읽기
